생활가전 | 전자사전에서 돌아가는 콜린스 영영사전을 사는곳을 알려줘서 샀는데 그 회사가 망했습니다.
박효경
2013-01-09 |
조회: 152
에듀플레이어라는 전자사전을 샀었고 그 사전에서 콜린스 영영사전을 보고 싶어서 에듀플레이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atree(에이트리) 라는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영영사전을 유료로 다운받아 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여 사용하였고 실수로 그 영영사전이 지워지면 유료로 산 컨텐츠 이므로 다시 다운받아서 사용했었습니다. 아이가 실수로 영영사전을 지워서 다시 다운받으려 atree 사이트로 들어가려니 그 회사가 망해서 없어졌습니다. 에듀플레이어 고객센터에서는 자기네가 판 것이 아니므로 상관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대로.. 콜린스 영영사전(약 4만원정도 주고 다운받음)을 사용할수 없게 끝나야만 하는지요? 댓글1
영영사전을 다운받으시는 업체가 없어져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해당전자사전제조사에 사전 다운 관련한 내용을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