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북 익산에 사는 올해 30살 회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렇게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을 요청합니다.글을 올린 계기는 정말 말도 안돼는 일을 당해서 분하고 원통해서 글을 올립니다.제가 작년 10월 말경 운전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받게 돼었습니다. 운전중이라 이따 전화 주라고 해서 목적지에 도착한 후 다시 걸려온 전화를 받었는데 그 전화는 다름이 아니라 인터넷을 자기 회사 제품으로 갈아 타는게 어떻겟냐 하는 전화 엿습니다.
이런 전화가 많이 오던 터라 대수롭지 않게 받었는데 자기네 상품이 제가 쓰고 있던 LG U+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가입 하시면 Sk130000만 포인트를 지급해 주겟다고 말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그럼 지금 쓰고 있는 LG 인터넷은 해약하지 않냐 고 물어 봤더니 해약하는거에 대해서도 자기네가 알아서 저한테 불이익 안가게끔 해주겟다며 저를 전화 거신분의 인터넷으로 가입을 시키더군요.. 저도 더 싼가격에 인터넷을 이용 할수 있을 것 같고 저한테 불이익을 안가끔 해준다고 말햇기에 인터넷을 전화 거신 분의 Sk 브로드 밴드로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 도 전화상으로 햇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이 불친절 하신 설치 기사님의 방문, 설치후인터넷 잘 돼니까 LG 쪽 모뎀은 사람 오면 반납하세요 그말만 하시고 가버리시더군요 참 어이가 없고 짜증이 낫지만 그냥 머 그러려니 넘어 가고 전화상 가입이라 가입서류나 이런건 필요 없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 갓습니다. (이메일이나 집 우편으로도 가입서류는 오지 않았습니다.)
설치후 몇일 후 해피콜 이라는게 왔습니다. 교대 근무를 하는 저는 자던 중 전화를 받어 이렇다 저렇다 말씀하신게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고 그냥 예 만 하고 끊었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연말 정산때문에 이것 저것 확인 하던중 인터넷 요금이 2중으로 납부 돼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화가난 저는 Sk에 전화를 햇고 담당자 분과 연락을 하게 돼었습니다.처음에는 대표전화로 햇고 계속 제가 처음 저를 가입하게 했던 분과 연락을 하길 원하니까 이리 저리 몇번에 전화 통화를 하게 하더군요... 대표전화 로만 직접적으로 휴대폰 연락처를 알고 싶다고 해도 대표 전화로만 알려줘서 말하는 대로 몇번의 통화 끝에 처음 저에게 전화해 인터넷 가입을 권햇던 분과 말을 하게 돼었는데 하시는 말씀이 Sk 13만 포인트 지급해드린걸로 해지에 필요한 돈과 2중 납부 된거 처리하시면 ?거 같다고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처음 말씀하셧을 때는 저한테 불이익 및 불편사항 없게끔 해주신다고 하지 않으셧냐 말하니... 저에게 그렇게 말한건 맞는데 해지는 본인이 직접 하라고 말햇다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저는 기억이 나질 않거든요... 만약 그걸 알았다면 제가 왜 지금 까지 해지를 안하고 2중납부를 햇을까요. 제 피같은 돈이 이유없이 나가는데 그걸 알고도 바로 해지 하지 않고 그냥 놔둘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그사항은 제가 못들엇던 걸로 기억한다고 말하니... 그 분이 자기는 분명 말햇다고 그리고 해피콜이 갓을때 해지사항을 통보해 줬다며 그러시더군요... 잠결에 해피콜을 받은 저로써는 그 당시 전화 통화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질 않아... 받긴 받았는데... 제가 잠결에 받아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하니 자기네는 해피콜을 하면서 다 말햇다며 자꾸 해피콜을 운운하며 저에 잘못으로 말씀을 몰아 가시더군요...더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기네 잘못도 있고 저에 잘못도 있으니 일단은 2중 납부돼는 LG인터넷을 빨리 해지 하고 해지 위약금은 자기네가 지급한 SK13만 포인트로 해결하라고 말을 하더군요 저로써는 기분이 참 좋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도와줄것 같이 하다가 가입하니 바로 이렇게 해지에 관한것도 제대로 말해주지 않고 확인 하지 않아서 이런일을 겪게 하니 정말 짜증이 많이 나더군요... 물론 저에 잘못도 있는 걸 알고있습니다.
일단은 그렇게 상담을 일단락 하고 저는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고 일을 하던중 부재중 전화가 찍힌걸 발견하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 저에게 인터텟 가입 권햇던 분이 아니라 대표 전화로 연락을 하던 중 잠깐 말을 해 본 접수팀 팀장 장준영(맞나 모르겟네요 대표번호 070-7884-3045)이라는 분이 연락을 하셧더군요 아까 일을 마무리 잘 하셧냐고... 그래서 저는 마무리는 안햇고 그분과 있었던 일을 말하며 그분과 말을 하기 시작 햇습니다. 저와 그분과의 통화가 길어지자 옆에 있는 같이 일하는 친구가 자기가 말해보겟다며 전화를 바꿔 달라고 해서 제 친구와도 통화를 하시더군요... 친구가 사기네 어쩌네 말을 좀 심하게 하자 말이 안통한다며 다시 전화를 저에게 바꾸기를 원하셔서 제가 다시 받았구요. 저는 2중납부?게 자꾸 저에 잘못만으로 여겨지고 이를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겨 대충 일처리를 하려는 그분들이 괘씸해서 이일을 방통위와 소비자 고발원에 말하겟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가기전 또 부재중 전화가 찍힌걸 보고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아까 전화 햇던 그분이 더군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던중 언성이 좀 높아 ?습니다. 정말 그분과 말하는 중에 반말 한번 한적 없고 욕한번 한적 없는 저에게 그분은 짜증이 나셧는지
제가 말하는 중에 갑자기 웃으시더군요... 제가 말하고 있는데고 웃으시길래 제가 지금 저랑 싸우자는 거에요?? 그렇게 말햇는데도 계속 웃으시길래 그만 웃으시죠. 그만 웃으라구요 이렇게 말하는 저에게 접수 팀장이라는 분이 왜요? 저는 웃지도 못합니까?? 제가 웃는데 왜요?? 이렇게 저에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러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지금 돈뜯어 낼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돈 뜯어 내고 싶죠??? 그렇죠?? 이런식으로는 절때 돈 못뜯어 내요... 이렇게 말을 하시더군요.. 지금껏 경찰서며 범죄라고는 모르고 살아온 저를 한순간에 사기꾼 , 협박이나 해서 돈이나 뜯어 내는 그런 인간 말종으로 취급하는 말을 서슴 없이 해버리 시더군요... 이말은 들은 저는 아니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며 따지려 들엇는데 제가 말할때마다 더 할말없으시죠?? 또 한마디 하려하면 더 할말 없으시죠?? 하며 제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더 할말 없으시죠?? 이말만 20번 넘게 하며 제 말을 막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고 짜증이 난 저는 이렇게 밤에 잠도 못자며 담배만 펴대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제는 인터넷 2중 납부며 처음 내용과 다른 가입만 받고 가입자를 나 몰라라 하는 그분들의 일을 떠나 상담을 해주는 그분의 자질에 한마디 하고 싶어 져서 글을 올립니다. 가입자와 상담 도중에 가입자를 돈이나 뜯어내는 한 낮 파렴치범으로 몰고 말하는도중 웃으며 조롱 하고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더할말 없냐며 계속 제말을 막아버리는 그분 이런게 대기업의 상담원이 해야할 행동인가요?? 대기업의 서비스란 이런건가요?? 상담원이라는게 고객의 소리를 들어주고 불편 사항을 개선 하기 위해서 있는거 아닌가요?? 이건 고객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주기 위함이 아니라 오히려 고객에게 불편한을 주고 이용시 애로사항이나 가입시 불이익을 당한것 같은 점을 말하니 바로 돈이 나 뜯어내려는 협작꾼으로 만들어 버리는게 상담원이라는 건가요?? Sk라는 대기업의 서비스 마인드가 참 의심스럽군요... 제가 위에 올린 말 중에 하나라도 거짓이나 꾸밈이 있다면 제가 어떠한 처벌도 받겟습니다.이번일 그냥 넘어가지 않겟습니다. 30년 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인데 그냥 넘어가려 생각해도이건 도를 지나친거 같네요... 저와 같이 피해를 보는 일이 더는 없도록 또는 잇는데 말을 안하고 그냥 넘어가신 분이 있을지도 모르겟네요... 잘 부탁드리겟습니다. 본사 과장님이라는 분과 통화도 햇는데 그분은
LG 인터넷 해지와 이중납부됀것은 13만 포인트 지급됀걸로 해결하시면 됄것같고 상담원과의 통화도중
불친절한 행동은 죄송하다고 말씀하시고 그냥 끝이네요... 한순간에 알지모 못하는 사람에게 사기꾼, 협박꾼
으로 몰린 제 마음은 중요치 않나봐요.. 이틀간 머리가 아퍼 자다 깨다를 반복한게 몇번인지도 모르겟고
짜증나서 일이며 머며 이일을 해결하려구 전화건곳만 수십군데인데... 이런 제 사정은 그분에게는 자기들과
는 별게의 일이라는 듯 그냥 죄송합니다. 이한마디로 일을 끝내시려하네요... 대기업이란곳 참 좋은곳 이네요
이일 그냥 넘어가지 않겟습니다. 끝까지 제 불이익을 보상받을수있게 도와주세요 댓글1
인터넷을 타사로 전환하시면서 알아서 다해준다는 업체만믿고 있었는데 기존인터넷요금까지 이중으로 청구가 되고 상담과정중에 불미스러운 일까지 겪으셔서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