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12년 12월 24일에 '11번가' 를 통하여 미니믹서기 칼날패킹(2차)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기다리던 주문상품은 오질 않고 28일에 한일전기에서 구연산 가루를 1개 받았습니다.
1차 주문했던 상품을 받고 보니 뚜껑패킹이어서 한일전기CS 직원하고 직접통화를 하고 24일에
칼날패킹을 주문했거든요. 구연산 가루는 고객 관리차원에서 보내준 사은품으로 알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2차 상품을 주문 했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2차 상품이 오질 않아 11번가에 미도착 상품처리를 하여 해결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11번가에서 아주 미온적으로 나와요. 판매자는 문자를 보내도 연락도 없고, 메일을 보내도 확인조차도 않아요. 아무리 소액상품이라고 해도 그렇지 고객 돈을 그렇게 빼먹는 행위는 칼도 들지 않은 날강도 아닌가요? 또 다른 피해자가 있을까 싶어서 한일전기CS(주)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이런 악덕업자를 통신판매자로 지정한 11번가에도 관리감독의 소홀을 물어 고발합니다.
언제나 믿고 사는 사회가 될런지 새정부에 한 번 기대해 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