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후 12월 29일
물건을 받은 후 제품불량으로 인해 업체 지정 택배사인 우체국 택배로 바로 반품을 했습니다.
29일 30일이 주말이어서 다가오는 월요일인 12월 31일 바로 반품 접수
택배 송장번호 조회결과 2013년 1월 2일 15시 50분 배달완료 확인하였으며
지마켓 거래현황 상태에서 또한 수거완료라는 메세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다시 조회해 보면 판매업체측 즉 판매자가 환불유보중이라는 상태를 설정한 상황입니다.
중개 역할을 하는 지마켓에 문의해도 같은 내용의 답변만 계속 반복적으로 메일로 회신 할 뿐입니다.
구매자의 변심일 경우에만 반품비를 결제해야 하는걸로 아는데 인터넷 포털 검색해본 결과
청운스포츠라는 업체에 대해 다수의 소비자들이 저와 같은 상황을 겪었던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캡쳐파일을 첨부하오니 검토부탁드립니다. 꼭 좀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