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3일, 삼보컴퓨터 주안센터(032-821-3582)의 정윤석(010-2877-2890)은 멀쩡한 1TB 하드디스크를 고장 났다고 회수해가면서 500GB 하드디스크로 교체하면서 185,000원을 청구하고, 수리도 안할거면서 왜 1TB 하드디스크를 가져갔냐고 항의하자 1TB 하드디스크를 파기 시켜서 돌려 보내줌.
500GB 하드디스크로 교체하기 직전에 1TB 하드디스크의 자료를 백업 받은 것은 1TB 하드디스크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하드포맷으로 해결 가능함에도 멀쩡한 1TB 하드디스크를 고장 났다고 회수해가면서 500GB 하드디스크로 교체하면서 185,000원을 청구하였음.
RAM도 고장났다고 회수해 갔지만 RAM을 수리도 안할거면서 왜 가져갔냐고 항의하자 돌려 보내 주었고 RAM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
부당 청구된 185,000원을 환불해 주고 삼보컴퓨터가 파기한 1TB 하드디스크(Windows 7 포함)를 새것으로 교환 해줄 것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