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데 책을 팔러 오신분에게 가정에서 바로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구입했을 당시 A/S는 무상이고 다본책은 다른책으로 교환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입한 책이 한국톨스토이,한국슈타이너라는 곳인데 전화를 해보니 A/s는 6개월 1년이며 그것도 책이 파손되어 있거나 글자가 잘못됐을 때만 교환해준다네요 담당자는 색연필로 낙서하고 찢어져도 다 교환해준다네요..이내용은 말로만 한 것이고 계약서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본책은 80%보상되며 20%내시면 다른책으로 바꿔드립니다 라고 계약서에 적혀있습니다또 신한카드6개월 무이자로 하길래 12개월로 하고 싶지만 6개월로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제와서 삼성카드가 무이자였다고 하네요 저는 6개월 동안 이자가 6만원 정도 지불했습니다 화가나서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니 이자 나가는 것을 모르고 있었던 제 잘못이라하며 어떻하겠나고 나도 어쩔 수 없다하며 전화를 끊어 버립니다..카드이자 말고도 책이 교환 가능한지 A/S에 대해 문의 하려고 했는데 전화도 받질 않고 너무 답답합니다저는 담당자말만 믿고 책을 구입했는데 지금 처음으로 전화했는데 내가 운전중이니 옆사람이랑 통화하라고하고 참 못되게 하네요...다본책 보상받고 싶지도 않구요 이책 꼴도보기 싫습니다다 취소해버리고 싶어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담당자 11-11-16 15:27
도서물품 구입 후 개봉은 하였으나 단순 제품확인을 위한 개봉은 훼손으로 보지않으며 다시 재포장 가능하고 구입 후 청약철회기간 이내이므로 반품 가능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라는 말이 이해가 가질 않네요 제가 책을 구입한 시기는 6월 27일입니다 지금도 반품을 할 수 있다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전화로 소비자 고발을 연락을 했는데 담당하시는분 너무 불쾌합니다
카드에 관해서는 판매자가 판매자가 그런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니 누구에 편도 들어 줄 수가 없다는 무책임한 말을 하네요 또 A/S는 아직 해보지 않았으니 어떻게 해줄지는 모르는 것이라네요 그럼 전 어떻게 보상받을 방법이 없냐고 하니 누구에 편도 들수없다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없고 답답하네요
물론 카드수수료6만원 제가 손해봐도 괜찮습니다..하지만 제가 없는말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며 이러겠습니까..앞으로 2달동안 지불해야할 책금액이 있는데요 판매자는 신한카드는 3개월 무이자라고 하네요 그럼 남은 두달은 무이자로 받을 수 있는지? 계약조건에 다본책은 80%보상되며 20%내시면 다른책으로 바꿔드립니다라고 있습니다...
저는 보상도 안받고 싶구요 5개월 정도 사용했는데 거의 새책이구요 반품할 수 있나요? 저는 솔직히 제가 손해를 보더라도 판매자가 혼이 좀 났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책을 판매해놓고 전화한통을 받지를 않고 받으면 운전중이라고 피하나요...어떻게 혼내줄 방법 없나요? 정말 화가나서 답답하고 아무 것도 못하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