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밥솥을 ns홈쇼핑에서 466.000 원 구입.4.7 일 배송 받은후 한참후 사용중 보운유지시 변색과 냄새가 심함을 발견, 4.29 일 as방문. 이후 당일섭취치사만 하다 또 보온을 해보니 떠 빠른 변색이 발견됨. 쿠쿠 본사에 교환 요청하였으나 30 일이 지나서 불사하다함. 이미 처음 재기한 기간은 30 일 이전이였음. 쿠쿠측은 상품출고시 70 도 온도 유지하도록 출고도어있고 이런 as접수가 많아 78 도로 온도 변경. 그래도 냄새가 나거나 변색이 되면 74 도로 온도를 낮춘다함. 현재 74 도 낮처도 냄새남. 소비자는 완성품을 구매한거지 받아서 몇번의as를 거쳐 맟춰서 사용하라 하는것은 불공정하다 판단됨. 또한 판매시 판매처 12 시간 까지만 보온유지 하면서 사용하란 멘트도 없었음. 쿠쿠는 이건 불량이 아니라는데 소비자에게 상품이 도착 현장에서 몇번을 조절하며 사용한다는건 완벽한 상품이 아님. 이미 철저한 검증을 통해 출고되어야 하기 때문임. 2차 접수후 아무런 조치 없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