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bc -creditsafe
 이도연
 2013-01-15  |    조회: 497
오늘은행카드건으로가서처음알았습니다.5년동안bc크레딧세이브란곳에서매달카드대금과같이38,500원씩빼갔다는걸요.남편사업부두로돈아낄려고집과직장을걸어다니며 허리띠졸라매고살고있는데.이무슨날벼락같은소리인지?바쁜출근시간에알아듣지도못하는말을늘어놓고선신청서를보내준다며얼렁뚱땅넘어가던그전화가그게단줄알았어여.신청서를보고싸인해야가입된다고생각하고무조건대답만하고끊었어여.내용도너무길어끈었어야했는데상대방에대한예의가아닐것같아전화기를내려놓고하던일하다전화기를들어보곤했는데...그냥홍보전화인줄알았는데.신청서동의서없이가입되었다니..이런경우도있나요?녹취내용을들으니민증번호도엉텅리로가르쳐줬던데 어떻게가입이되고아무런문자나전화통화우편물하나없이5년동안남의피같은돈을갈취할수있나요?사기당했다고생각하니깐미치겠네요.
전부돌려받고싶습니다.제처럼당하신분들이많으시던데.더많은피해를없앨려면이번계기로이런건아예뿌리뽑아야될겁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