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 스마트폰 구입(어의 없는) 구매하실분,신분)필독
 이호석
 2012-01-16  |    조회: 821
기존 kt부비부비폰/ 신규 kt 베가 LTE M 입니다.


5일 쯤에 가입신청서 버스폰 사이트 이용 구매했습니다.
에이징등 번호맞교환 다 되고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배송이 늦었습니다. 기다리다가 겨우 받고 10일쯤?

스마트폰을 꺼내는데 개통이 안되어있습니다. 문의를 했죠 이제 폰을 사용해야 되니까.

그런데 이때 문제 발생 그러면 기존 사용하던 폰번호로 이거 이제 옴기면? 그런문제들 처리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런데 갑자기 맞번호 교환 에이징등 안되고 해지가능하던 폰 안된다고함

원래 사용하던 핸드폰 kt꺼 94일간 해지가 불가능하다고 함.

갑자기 뜬금 없는 그래서 다시 이따 통화하니 그 전에 오안내를 해드렸다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럼 생각도 못해본 핸드폰 요금을 2개식 내야되니까 취소를 하려 하는데 거기서 말하기를 개봉하면

스티커 훼손되면 안된답니다.(그러면 고객의 단순 변심 처리 ㅡㅡ)

근데 말이 안되는 것은 열어보지 않고 어떻게 고장을 알 수 있음? 지금 고장도 의심됨 테스트 어플시 이상있었고 질문하니 고장으로 판단된다고 교품처리하라고 함.

또한 2개폰 사용은 애초 듣지도 못했고 거기서 에이징등 다가능하고 해지하면 되는 줄 아니 나도 그래서 개봉한것이지 안그랬으면 개봉할 일이 없음, 스티커 훼손이 되어 있지는 않음 찢지 않고도 그냥 떼니까 떼지고 다시 붙여지고 하네요 상태도 멀쩡하고 다만 틀어서 사용을 했다는게, 근데 애초에 이렇다면 사용을 안했음.

그곳에 잘못된 안내와 제품이 고장(의심)인데 반품 취소안되나요? 교통사고처럼 어의 없게 딱 맞아서 정신도 없었음. 내잘못도 아닌데 단순변심이니 훼손이니 뭐니 이상한 소리해대서.

그리고 어의 없는 것은 왜 기존에 kt폰을 내가 해지하는 것은 내 마음이고 신규폰이나 기본 몆개월 유지는 이해가 가지만 그것까지 자기들 멋대로 하는지 문의 하니 대리점 정책이랍니다. ㅡㅡ 어의 없게 자기들이 고객에 불공정을 강요합니까 그것도 자기들이 잘못해서 개통된것인데.

또한 개통후에 기존kt폰을 94일 동안 해지불가라고 적어놨는데 kt측에서는 그런것 없다고 해지해도 \된다 이런식입니다. 완전 불공정

kt에서도 된다는데 왜 대리점이 안된답니까. 그것도 그쪽에서 잘못해서 이렇게 된건데.

또한 개통후에 기존kt폰을 94일 동안 해지 못하는 거라면 미리 해지하고 가입하면 되잖아요. 9일의 기간이 필요하다더군요 해지후에 가입하려면.

그런데 배송이 7주정도 걸렸고 5일에 가입신청하고 12일 정도에 개통했어요. 시간 넉넉해요.

그리고 처음에는 그런말 없었죠 계속 되는 질문에도 처음 구매하는 스마트폰이라서 에이징 맞교환등등 바로 사용하고 해지 안되고 이런 이야기는 애초에 없고 하면된다 이런 이야기고.


왜 그쪽에서 잘못알려줘서 개봉했는데 고객의 단순변심이되고 왜 그곳에서 자기들 멋대로 신규가입폰도 아니고 기존폰을 계속 유지해야하면 그것이 기간이 과도하고 왜 그렇게 강요하는지 모르겠음.

94일이면 4달이라고 봐야되나요? 그동안 핸드폰 요금을 2개씩 내라는 말인데 ㅡㅡ 이런식으로 하면 스마트폰 완전 덤탱이로 사는 거잖아요. 쪼금더 싸게 해준다고 가입,채권,유심 다내고 부가서비스 가입등 여러가지 할건 다하면서.

신규가입폰 의무사용은 이해가 되고 기존에 핸드폰 이런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그것도 오 안내 때문인데.

9일이라고 해도 충분히 제대로 안내를 받았더라면 가능했을 텐데 직접 거기서 말로 전할때 잘못말을 했으니

게다가 지금 21개월 쯤 사용했습니다. 예전에 산 폰 위약금은 없지만 해지시 단말기값 4만5천원 정도 내야된다는군요 그러면 소비자가 내야하는데 너무 많음 물론 단말기 대금은 이해되지만 위에 상황처럼

갑자기 번호가 2개가 되면 사실 스폰서 할인으로 전에 사용하던 핸드폰에 단말기 값은 내지 않지요 할인율 때문에 하지만 기본 요금이 3만8천원 정도 나와요. 다른 요금제 1만원대 가격 으로 변경해라 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면 할인을 못받아서 매월 기존폰 요금은 똑같이 4만원대 내야됩니다.

즉 문제가 있는 상황이죠. 그냥 해지해서 단말기 나머지값 4만5천원 내면 되는데 억지로 사용도 안하는 예전폰 개통 4개월 유지시키고 매월4만원씩 또 내야 하니 말도 안되는 가격이죠. 새로산 스마트폰도 대부분 벨류 요금제 이상이어서 기본료만 5만5천원 정도인데요.

그냥 새로 아예 일시 불로 사는게 더 좋겠습니다. ㅡㅡ


갑자기 예상치도 못하고 교통사고 당한것 같아서 혼란스럽네요.

더군다나 이렇게 저처럼 2개 유지하는 분들이 많을것 같고 불공정하다 느끼고 큰 문제라 느껴서 이야기함

오안내인데도 고객 단순변심이라니. 또한 kt에서 가입신청서등 각종서류 원본을 대리점에서 받지 못했을시 반납신청하라는 군요.(오늘 문자가 왔네요)

그리고 이런 저런 일로 문제 생기면 14일은 그냥 지나가겠어요. 주말을 제외한 14일로 하던가 해야지 원..

할것이 너무나도 많고 잘 모르겠네요.

또한 버스폰에서 구매 했는데 인터넷 거기서 그 목록 페이지가 사라지면 정보가 없는 겁니다. 유의하세요

결국에 그 카페에 다시 글을 올리기에 누군지 알지만, 전화번호도 달랑 하나알고 그렇지만,

버스폰에서 폰을 판매 올리는데 그것이 각자가 다른 대리점이라는 군요.

주의 하세요. 그 게시물이 사라지면 그곳에 연락처등 정보 사라질 수 있음.

또하나 문제점 대리점 이름이 적혀있지 않다.

kt등 문의를 할때 대리점 이름등 정보가 없어서 굉장히 처음에 난감했습니다.

모르니까 처리가 안되죠 kt에서도 결국에 kt에서도 알수는 있지만 쫌 모르는 척 귀찮거나 처리상 문제가 절차나 좀 있는듯.

게시물이 사라지고 서류라던가 받지 못하고 결국에 먹튀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진짜 먹튀라고 비난하는게 아니라 구매자 입장에서는 문제시에 먹튀를 당한 것 같은 체험을 하게됩니다.


저는 꼭 인터넷 스마트폰 판매시에 대리점 이름과 연락처를 꼭 기재하고 그것이 게시물이 사라지더라도 관련 중개 사이트등에서 꼭 정보를 남기기를 의무화를 주장합니다.

일반적인 고객은 버스폰이라는 곳 들어가보면 처음 구매하는 분이라던가 버스폰에서 운영을 하며 그곳이 대리점과 계약같은? 해서 자기들이 각각 제품을 판매한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문제시 이곳에 문의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전화하면 결국에 모든 게시물이 다른 곳이라서 관련이 없다 주장함.

결국 그 게시판에 게시물을 보고 \구매했으면 그것을 참고 해야되는데 그것은 금방사라짐.

즉 문제시 해결함에 있어 교통사고와 같은 후유증과 혼란속에 제대로 되지 않는 처리에 14일은 후딱감.


반드시 판매 대리점 이름과 연락처등 정보를 반드시 남길것을 담당자 이름이라던가.

또한 신규 가입등 ex)kt>kt로 할때 9일의 기다림이 필요하거나 정보 제대로 전하고 오 안내로 인한 그런 판매자의 잘못으로 인한것에 대한 보상은 확실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통후 기존 kt폰 같은 94일 유지는 말도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됨 당일 1달 유지는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94일 유지 실질적 4개월? 될듯

왜냐면 원래 9일의 기간이 걸린다고함 물론 저 같은 경우 설명도 잘못해줬지만, 실질적 모르고 그렇게 되는 분 많을 듯.

또한 판매자측이 잘못이있는데도 항상 고객단순변심처리가 되니까. 일부로 그런식으로 유도해서 이득을 보고 구매자에 불이익을 줘도 해결책이 없습니다.

kt에서는 그런것 없다고 해지하세요. 라고 말은 하는데 대리점의 정책이라니 우스운 말입니다.
무시해서가 아니라 kt는 금시초문 이라는 뉘앙스를 풍김 그런데 과연 대리점에서 이런것에 대한 이익이 없다면 과연 굳이 kt는 모른다는 그것을 대리점에서 94일이나 유지시킬 이유가 있을까요?

이것은 보이지 않지만 뭔가 딜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됩니다.

안그러면 어째서 kt측은 그런것이 없다는데 대리점측에서는 그런 것을 고집할까요?

물론 한가지 가설을 세워 본다면 여러 대리점이나 이런 판매점이 서로 협력해서 이득을 보기위해서

다른 곳이라도 아는 곳? 연합된 곳에 가입됬었던 통신사별로 라던가 이런것에 해지문제는 94일 적용 위 사례같은 것을 적용해서 고객들이 폰을 자주 바꿔도 우리끼리 손해없이 이익보자 이런 담합? 같은것이 있었을수도 있고요. 그냥 아직막연한 생각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왜 유지해야됩니까?

불공한 이익을 위해 소비자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스마트폰 구입할시 판매자의 정보를 명확히 알고 분명 기존에 사용하던 폰이 있을테니 그것과의 연관성 문제등을 반드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비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합당한 규제나 무언가 대응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막연하게 여러무로 합당하지 않은 돈이 계속 세어나가고 있을테니까요.


폰이 2개면 한달에 무료통화가 차이가 있겠지만, 700~1천분 가까이 될겁니다.

보편적 사람들 주관적으로 볼때 100분이면 충분한데/
















11일?12일 쯤 개통 했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LTE폰주문후 수령했는데 개통이 안되어있어서 확인하니 기존휴대폰 94일간 유지후해지 가능하다고 하여 신규폰 취소요청하니 개봉했기 때문에 변심으로 해지가 불가능하다고 하여 매우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