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10월쯤 구입한 벤츠 B-200입니다.
몇 일전에 알루미늄 휠이 가운데 부분이 찢어지는 현상으로 큰 사고가 날뻔하였습니다.
타이어는 멀쩡 합니다. 외부충격도 없었습니다.
불량휠은 수리하지 않은채 트렁크에 있습니다(사진 참조)
휠을 주조할 때에 수천 톤이라는 압력을 가해서 늘려 성형한 알루미늄 휠일 겁니다.
그런 알루미늄 휠이 깨어지고 찢어지는 현상이 종종 있다고 하면 그런 제품을 팔아야 합니까?
서울 용답동 서비스 센터에 갔더니 그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을 합니다.(송차장님이라고 합니다)
아마 고속도로에서 주행을 하였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아무렇치도 않게
종종 그럴수 있으니 수리하라고 합니다.
돈들여서 고치라고 합니다.
벤츠 차량 파실때 휠이 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설명하고서 차량을 판매 합니까?
목숨걸고 운전을 하라고 합니다.
그런 제품이라면 당연히 팔린 제품에 대하여 리콜를 하여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알루미늄 휠이 깨어지고 찢어졌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습니다.
다른정비소와 보험회사에서도 그런적은 처음본다고 하는데
벤츠 서비스 센터(용답동)에서만 그럴 수 도 있다고 합니다.
아직 수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숨 걸고 또 차량 운전을 하여야 합니까.
중재 또는 해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