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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11번가 상담원 불친절
 안유미
 2013-01-29  |    조회: 107
11번가 판매자에서 일하고있는 직원입니다.
11번가 판매광고를 다 내린상태에서 주문이 들어왔다는 요청을 받아서 주문건이 누락되어서 11번가 상담사와 통화후 주문취소까지 했습니다. 그리 종료된줄알았는데 11번가 구매자상담원 김하나씨가 아침 10시14분에 제 핸드폰 010-5499-7029로 전화해서 왜 판매자에서 취소를 안했냐는둥 짜증부터 내고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왜 따지냐고 설명을 해야지 라고말하고 말을 그래도 싸가지없이 해서 이름이 모냐고 묻자 대답고안하길래 다시 이름모냐고 물으니까 나중에저나드릴께여 이러고 전화를 딱 끊었습니다.
전화통화를 마치고 11번가에 전화해서 그 상담원 이름 석자 찾고 전화통화를 하니 내가 그이름석자못찾을줄알았나봐여 아침엔 당당하게 따지고 불친절하게 막 짜증내더니 다시 통화하니 꼬리내리고 죄송하다하내여
11번가는 직원교육을 대충하나봐여 돈이 많아서 아무한테나 교육안해주고 급여주나봐여
기가막혀서
그 구매자상담원 김하나에게 다시는 직원에게 따지고 짜증부리고 이름도 안말해주고 전화 딱끈어버리는 그런 싸가지없게 불이익을 주세요
이거원 상담원들 불친절에 전화해서 상담받겠습니까???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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