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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케티의 오리발작전
 송민아
 2013-01-30  |    조회: 809
2011년 어느 따뜻한날 6학년 딸아이가 인터냇비 공짜로할수있다길래

신청서를 써주엇더니 랜덤으로 됐다고 했고 학교서 하는것이지만 꼭 사기걑은

생각에 케이티에 전화해서 부서를 찾고 담당자와 통화를 한후 사기는 아니구나 안심했어요\

내용인즉 우리딸아이가 고등학교 졸업때 까지 인터넷비용을 케이티에서 내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유플러스에 가입한지 얼마안되서 위약금을 내어야하는데 위약금이 너무 많아서 일단은 케이티에서 인테넷비를 대납을하고 위약금이 작아지면 케이티로 바꾸는데 그때 유플러스에서 해지하는것을
맞냐고 전화오면 맞다고 얘기 해달고했습니다
그래서 통장확인해보니까 유플러스에서 돈이 이체 되었길래 유플러스전화비가 나간줄알았습니다
우리집은 인테넷과 전화기를 모두 유플러스를 쓰고있습니다
그런데 조금전 유프러스에 전화해서알아보니 어디서도 대납된적이 없다고하고
케이티는 나몰라라하고요
어덯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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