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 일요일에 핸드폰 매장에서 상담 받고 음식점에 가서
쉬면서 문자를 보던 중 데이터 과금 이만원 초과 되었다고 나와서
다음날 kt센터에 연락해보니 20분 정도 동안 데이터를 다썼다고
나와서 무엇으로 그렇게 됐냐고 하니 지들도 모른단다.
센터 내방해야 안다고하니 답답하고
일전에 아이들이 모르고 만질까바 데이터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막히게 해달라고하니 그런건은 없다고해서 불안하게 사용해 왔는데 이런일이 터지고나니 억울한 맘... 자기들 이익을 위한 방침에 소비자만 억울한샘이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