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전 쯤 이곳을 통해 핸드폰 지원금 문제를 문의 했었습니다.그후 두달정도 다른 대리점레서 제핸드폰의 지원금을 처리해 주었는데 또다시 그곳과 연락이 되지 않아 lg소비자 센터에 연락을 하니 이상한 답변이 돌아 왔습니다.뻔히 망할걸 알면서 지 돈 일억 밀어 넣고 지도 문닫아야되서 이제는 지원금 못 주겠다네요.이게 이해가 되는지요..lg소비자센터 직원도 지금의 이러한 일들을 본사가 다 알고 있다고 시인했는데..기존의 핸드폰의대한 지원금도 일부 본사에서 지원한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와서는 무조건 대리점과 해결해라고 하니..저는 핸드폰 두개 값을 제 돈으로 내게 생겼어요. 행사중이라고 쓴지 오개월 된 폰을 바꾸라 해놓고 이제 와서는 모두가 나몰라라 하고 있네요..대기업의 행포에 소비자는 늘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하나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