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일주일에 한 번씩 우유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컵에 우유를 따라서 먹다보니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1L짜리 우유팩으로 250ml짜리 컵 4잔이 나오지 않더군요. 처음 얼마 동안은 그려러니 하고 넘겼는데 너무 이상해서 팩 사이즈를 직접 자로 재어 보았습니다. 가로 7cm, 세로 7cm, 높이 19.5cm... 즉, 부피가 955.5ml, 1L가 안되는 양이지요. 그런데 남양과 서울우유는 이러한 사이즈의 용기에 1L로 표기하며 계속해서 제품을 판매해 오고 있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다른 회사 제품은 930ml이고 남양과 서울우유는 1L라고 표기되어 있기에 조금이라도 싸게 우유를 산다는 생각에 계속 구매해 왔는데, 이 두 회사는 결국 소비자를 우롱하고 속여 왔던 것입니다. 이 두 회사에 대한 조처를 부탁합니다. 꼭~~~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