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70만원 주고 10년 정도 볼려고 싼 삼성 파브LCD 46인지 TV 1년2개월만에 고장난 새 패널로 교환 했읍니다.(삼성전자 A/S맨의 생각: 조금만 사용해 주었으면 ...정말 2년 만 넘기면 48만원 받아먹을 수 있었는데) 그리고 또다시 3년후 정말 쓰레기 같은 TV 똑같은 정상으로 고장났어요. 그런데 패널 a/s기간이 2년이라 데 수리비가 48만원을 내라고 하네요. 1,2만원도 아니고한 보증기간 끝나기를 기다리는것 같은 느낌이 받았읍니다. (아무리 잘 사용해도 3년안에 고장 나는것 같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