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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달 인천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바로크가구에서 가구를 구매하였습니다.
이사를해야되서 기분좋게 가구도 바꿀겸 비싼돈주고 쇼파.침대.화장대 이렇게 구매했습니다.
쇼파는 디피 상품이란걸 알아서 조금 저렴하게 구매하였고..
침대 화장대는 새 제품으로 이삿날 배달해준다고해서 그렇게알고있었습니다.
이삿날 저희 짐이랑 가구들 전부 들어왔습니다.정신이없었던터라 확인도 못하고 위치정해드리고
가구 배치하고 이사가 끝났지요.이때부터 사건은 시작됐습니다.
침대 매트리스에 이불보를 깔려고봤는데 매트리스에 이상한게 묻어있던겁니다..이사할때 묻었나하고
자세히봤는데 이사할때 묻은거라고는 전혀 무관한곳에 이상한 색상에 이물질이 묻어있으며 모서리부분은
까맣게 때가 얼룩져있었습니다..와이프가 화나서 바로크가구에 전화해서 화를냈더니 매트리스커버를 새걸로
보내준다고해서 그렇게알고있었는데 2달이 지나도록 연락이없어서 저희도 까먹고있었습니다..와이프가 둘째
임신을해서 처가집에서 지내다보니 진정 이사한집에는 신경을못쓰고 있었던거지요..
그러던 몇일전 와이프랑 집에와서 애기들 방때문에 가구 위치 좀 바꾸려고 화장대를 옆으로 돌리는순간
뒷부분 합판이 완전 박살나있던거지요.매트리스커버 얘기할겸 다시 바로크가구전화했습니다.
이사당시 기사들 연결해줄테니 얘기해보라고해서 기사분들이랑 통화를했습니다..기사님 기억으론 이사 당시
문제가없었다고하더라구요..어이가없어서 혹시나해서 저희 집 가구 어디서픽업해서 가지고오신거냐고 물어
봤더니 공장이아닌 저희가 구매한 가구점에서 디피된상품을 가지고오셨다는겁니다..
저희는 분명 새 가구를 구매한건데..디피상품을 보낸걸알고 바로 가구점에 전화했습니다..
일단 화장대 뒤부분 부셔진거 말하고 왜 디피상품 보냈냐고했더니 ... 그때 당시 담당하셨분 하시는말씀이..
디피만했을뿐 쓰지는 않았으니까 새 상품이맞다는거에요..어이가없어서 디피해놓으면 중고지..어떻게 새 상품이맞냐고 여쭤봤더니 계속 동일한 말만 반복하는거에요..그래서 동일제품 새거없으니까 AS말고는 해줄수있는게없으니까 신고를하든 알아서하라고 막무가내네요..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
한두푼도 아니고 몇백만원주고 산 가구가 새 제품이아닌 부셔지고 지저분한 디피상품이라는게..
그러면서 당당하게 AS말고는 해줄수있는게없다고 배 째라고하는식인데 ..
인천 서구 가좌동 바로크가구점 정말 끝까지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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