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사와서 3월 1일날 먹으려고 뜯었는데
곰팡이가 펴있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날 상담원에서 전화를 했는데
월요일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오전까지 기다리겠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연락했습니다.
그 전 까지 조취를 제대로 취해주지를 않았습니다.
제가 화가 나있다는 것을 알고
다른것으로 많은 양의 물건을 보내준다고 얘기하더군요
그게 말이 됩니까?
요즘 장염이 얼마나 유행하고 있는데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도 화가나고
이렇게 큰 곳에서 조취가 느렸다는 것에 대해서
저를 우롱한다는 느낌이 들어 너무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