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013년 1월 핸드폰 요금이 많이 나와 전화를 걸어 확인한바 회원가입으로 인해 확인되었다고 50프로만 돌려 준다고 합니다. 그것도 큰 호의를 베푸는 것 마냥 ..
전 그 아이디를 사용하지 않았고 영화조차 따운받지 않는 걸로 확인되는데 왜 전액이 환불이 어려운가 했더니 회원가입이 되어 그렇다고 자기네 회사에서도 회원가입하면 지불하는 돈이 있다고 하네요.
참 억울 합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사기업체가 있다니 참으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소비자센터에서 현명하고 정확한 판단 기다리겠습니다. 댓글1
이용한적도 없는 사이트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