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문화상품권을 사용하기 위해서 북앤라이프라는 사이트에 상품권을 5만원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려고보니 잔액이 0이 되어있더라구요.
내역을 보니 바로 사용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충전을 하자마자 예치금을 도용당한 듯 보이는데, 사이트 상담쪽에서는 어디서 사용이 되었다는, 참고하시라는 무책임한 말만 하네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이 운영을 하는 책임자에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가요? 댓글1
이용중인 사이트에 상품권5만원 등록후 사용할려고 하니 잔액이 남아있지않아 황당하셨겠습니다. 명의도용이 의심될 경우 먼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 가입여부를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해당사이트에 도용 신고절차 등에 대해 문의합니다. 피해가 있을 경우 사이버테러대응센터(02-3939-112, www.ctrc.go.kr)나, 정보보호진흥원 산하 개인정보 침해센터(1336, www.cyberprivacy.or.kr)로 신고하면 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