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어머님댁에 위니아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이번에 에어컨이 온도가 내려가지 않고 작동이 되지않아 as신청을 해서
기사님이 오셨는데 실외기 기판 파손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회사가 부도가 나서 부품을 구할수가 없어서 수리를 할 수가 없고 그냥 버려야 한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구매한지 2년밖에 되지 않았고 보증수리기간에 해당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답변을 받으니 너무 황당했습니다.
수리기사들도 위니아에서 나오신 분들도 아니랍니다.
가전제품 법상 7년동안 보장제도가있는데
어머님댁에 구매한지 2년되었습니다.
위니아가 부도가나서 법적으로 파산까지가고있는상황이라
보장해줄수있는것또한없다합니다.
결국 7년제도법도 있지만 회사가망해서 제도도못해주는거니
소비자만 피해를보게되는거죠.
저말고도 위니아 제품 쓰시는분들도 앞으로 부품없으면 못고치는상황이면 에어컨구매를다시해야한다는거죠.
이게 말이 됩니까? 이 더운 여름날에 어머님은 너무 분통이 터지시지만 방법이 없다하니 에어컨을 새로 구매를 생각하고 알아보고 계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