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었을 땐 가슴 등 부분이 널널했어요
(단면 사이즈 105, 안내된 사이즈도 105)
1박2일 여행에 입고갔는데 둘쨋날 옷이 습한 환경에서 점점 줄어들더니 가슴등이 꽉 끼는 쫄티가 된겁니다 (단면 사이즈 102)
(철원 땅굴 들어가서 습했으나 옷이 막 흠뻑 젖을 정도는 아니었음)
무신사에 문의했더니 1.외부착용한 옷은 불량이라도 교환환불 불가다. 2.실측 오차, 니트는 원래 약간 줄어들어서 교환 환블 불가다 라고합니다
옷을 빤것도 아니고 땀을 한바가지 흘린것도아닌데 가슴둘레 6센티가 줄어들었습니다
한 사이즈 이상이 차이나는거죠.
이게 불량이 아니면 뭡니까?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