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은 구두상으로 국내 제작인 점을 감안하여 무조건 진행이 가능하다고 진술했으며 5월 31일 (이사 진행하는 날) 납품하기로 협의했습니다. (계약서에 포함됨)
5월 29일 갑자기 납품이 제때 이루어지지 못할것으로 사료된다 제조업체측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매트리스가 5월 31일 들어오니, 부디 빠른 처리를 요청드렸고 하여 6월 2일 납품을 약속 받았습니다. 6월 2일 오전 11시 경 납품이 언제될지, 직장에서 언제 양해를 구하고 집에 가서 기다려야 하는지 확인전화를 했더니 오후 1-2시 경 물류 창고에서 출발이 예상된다는 답변이 돌아와서 2시 경 집에 돌아와 3시 30 까지 기다렸는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전화를 해보니 아직 물류 창고에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카드와 영수증 들고 방문하라고 했습니다. 혹시 몰라 계약서를 살펴보는 중 제조측에 연락을 진행했으며, 제조측에서는 6월 3일 납품을 하기로 협의했는데 무슨 소리냐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이유없이 거듭 거짓말을 하는 해당 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