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후 받아본 의류를 사이즈는 도저히 고객이 이해할수가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상세페이지에는 150사이즈가 10~11세 용으로 나와있지만 타 브랜드와 비교 130사이즈 보다 작은 옷을 판매하며 상세페이지에는 의류의 구매시 체크해야할 사항에 사이즈의 상세사이즈 cm에 대한 어떠한 문구도 없었슴니다 아무리 크롭이지만 이렇게 기본 사이즈보다 턱없이 작은 사이즈를 팔며 고객센터에 글을 적으니 사람마다 사이즈가 다르다는 어이없는 글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환을 원하면 택배비를 지불해서 교환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교환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온라인으로 옷을 구매하는 고객을 기만 하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누가 사이즈에 상세사이즈 없이 사진과같이 페이지 참고용을 보고 저옷이 작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구매하나요???
꼭 두 업체 모두 이문제에 대해 알아야 하여 글을 남깁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