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냉장고 패널 불량 발생
3. 제품 문제라 설치기사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담에 다른 분이 와서 교체해 줄거라고 함 (그러면서 설문조사 10점 달라고 부탁함 내잘못 아니라고)
4. 몇일 뒤 평일로 약속 잡아 달래서 평일로 약속 잡음
5. 동일한 패널 불량 또 발생.
6. 제품 문제라 설치기사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담에 다른 분이 와서 교체해 줄거라고 함
7. 몇일 뒤 또 약속 시간 협의함
8. 동일한 패널 불량 또 발생 (이건 설치하러 오기전에 미리 개봉해서 확인해 달라고 요청해서 확인됨)
9. 몇일 뒤 또 다른 기사님이 전화옴 ("고객님 제품 회수 인가요? 교체 인가요?")
- 이걸 왜 저한테 물어봅니까? 그쪽에서 전산 기록 안하나요?
10. 현재 아직도 언제 누가 교체해준다 말도 없음 (로지텍 기사 5명? 6명이랑 계속 통화중)
결론:
1. 설치 기사님들은 제품 불량은 우리 책임이 아니니 다음 기사님한테 떠넘기기 바쁘고 이력 전달도 안 됨
2. 그로 인해 기사님들은 불량 재 발생에 대해 경각심도 없고, 고객만 그냥 4명 5명 기사들 상대해야함
3. 새 제품이 불량이면 최우선적으로 빠른 대응할 생각을 안하고 세월아 네월아 경각심이 없음
4. 제품이 지속 불량인데 고객의 불편함은 뒷전, 우린 모르겠고, 새 기사 배정하기만 바쁨 (고객의 불편함은 생각없는듯함)
5. 정수기, 에어컨도 배송희망일이 지났음에도 해피콜도 없고 그냥 몇월 몇째주에 들어올거 같으니 무기한 기다려라 무책임 대응함 (그럴꺼면 배송희망일을 적지 말게 하던가, 가능하다고 해서 희망일을 고객이 지정한거고, 그걸 못지킬꺼면 최소한 해피콜해서 고객에게 양해를 구해야하는게 최소한의 매너라고 생각함)
오늘부로 제품설치한지 10일 지남. 대응 없을 시 소보원에도 제기하겠음.
냉장고 아직 전원 켜보지도 않았지만 패널만 봐도 그냥 완제품 통으로 다른 새제품으로 교체해서 다시 설치 하라고 하고 싶네요.
패널은 냉장고 기능에 영향이 없으니 그냥 불량이어도 쓰세요. 문제 없는 새제품 구해지면 3번이고 4번이고 다시 스케줄 잡고 교체 하시죠.
이게 대기업 대응인가 싶네요 정말 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네요 불량 패널 사진찍어서 삼성전자 새제품 냉장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