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납일 2025년 6월 06일 원일렌트카 직원이 저희 집 앞으로 왔는데 차 상태가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시 직원이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고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뭐가 이상하냐고 물으니 조수서 앞 범퍼에 기스가 났다고 하더군요. 저는 기스를 낸 적도 없고 언제 이런게 생겼는지도 몰라는데 저보고 수리비를 내라고 고함치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처음 30일날 차 인도 차 외부사진도,담당직원 이름도,명함도,계약서 설명도 제대로 안하고 사인하고 하고선 사인받고 바로 현장을 떠났습니다. 원일렌트카 사장이 견적이 190만원이 나왔다며 면책금 50만원+휴차료:33 토탈 83만원 내라고 하더라구요. 보상 안해주면
민사진행 하겠다고 협박해서 처음엔 보상하겠다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안해주니 이젠 구상권청구 를 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그랬다는 증거를 내 놓으라고 증거 없으니 제가 타고다닌 자체가 증거랍니다. 아니 제가 기스를 낸적도 없고 티도 안나는 기스를 가지고 190만원도 그렇고 첫 인도 당일 외부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지 도 않았으며 안내사항도 없었고 원일렌트카라는것도
계약서 보고 나서 알았고 코리아모터스 사장님 소개로
대차 되었다는 것도 차 반납 하는 날 알았습니다. 그전까지 당연히 택시 조합에서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업사로 가게 된것은 제가 하나캐피탈 장기렌트카를 이용해서 지정 업소 인 코리아모터스로 간거 갔습니다.)
그래도 아무 증거 없이 막무가내로 물어내라는데 전 너무
억울 합니다. 도와주세요. 악덕업체 평택시 오성면
원일렌트카 업체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