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EV9 초기생산 모델 타이어가 불량으로 장착 되어 판매 되었는데 지금 현 시간으로 불량 타이어 이의 제기를 하는 사람한테는 무상으로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근데 불량인지 모르고 자비로 타이어를 교체 한 사람에게는 아무런 대응도 없고 지금 현제도 불량이라고 소비자에게 알리지도 않고 있습니다. 댓글1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