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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KT 통신요금 1만원 내리려다 위약금 40만원 넘게 나왔어요;;;
 최성호
 2025-07-04  |    조회: 105
요금 납부확인서.jpg
농사지으시는 74세 아버지께서 핸드폰을 KT통신사로 바꾸셨습니다.
6개월의 의무 요금제 사용기간이 끝나고
4만원이 안되는 시니어 요금제로 바꾸셨습니다.
그러곤 2개월이 지나 통장잔액이 부족하여 통장을 확인해보니
통신요금으로 46만원이 빠져나간것이 확인되었습니다.
KT통신사에 확인해보니 낮은요금제 선택으로 인한 위약금으로
팝업으로 알려주고 문자도 보냈으니 KT에서는 다른 대처를 못해준다 합니다.
아버지께 확인해보니 4만7천원이라는 상한제도 몰랐고
팝업도 못봤으며, 문자도 온적 없다 합니다.
전혀 인지하지 못하시더라구요.
위약금을 빼갈때 전화연락 한번이라도 왔으면...
1만원이 아까워서 바꾼 요금제인데
상식적으로 40만원이 넘는 위약금을 주고 바꿀사람이 누가있겠느냐고 상심하고 계십니다.
KT에서는 다른 처리방법이나 대처는 없고 파업과 문자 보냈으니 KT는 잘못없다고만 합니다.
어떻게 처리 방안이 없을까해서 이렇게 글 남겨 봅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7-04 19: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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