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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가전제품 배송중 문제발생 대처미흡
 박성민
 2025-07-04  |    조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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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자이더헤리티지 조합원용 가전제품(세탁기, 냉장고) 배송중 바닥타일 밓 현관문 옆 파손에 대하여 LG전자 배송팀, 가전팅의 무성으한 대처에 내용 적습니다. 7월 3일 철산자이더헤리티지 신축 아파트로 이사하기전에 세탁기 및 냉장고를 현관으로 이송중에 파손이 발생하여 LG전자 가전팀에 이틀에 걸쳐서 3번이나 요청하였고, 피드백이 매우 미흡하였으며, 배송팀장은 직접 방문하여 현상을 보고 이송중 문졔가 아니라고 합니다, 가전팀 책임자는 배송팀장 말을 전달받고 이송중 문제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파트 하자처리로 하라고 배송팀장(박신영 팀장)은 얘기했고, 이사가기전 밤에 줄눈 공사를 하면서 업체담당자와 이상없는것을 확인하고, 이삿날 아침에 가전제품을 현관문 통과후, 바닥타일 이상부분을 배송팀 기사에게 얘기했더니 배송하면서 자연스러운 부분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배송기사가 간 후, 현관옆 부분 파손을 이삿짐 센터 직원과 같이 확인하고 가전팀에 총 3번 연락하여 결국은 가전팀(양혜정 파트장)은 배송과 상관없는 저희 잘못으로 발생한 부분이라고 확정지었습니다. LG전자 가전팀 책임자는 업체 배송팀장 말만 듣고 그대로 전달하여 조합원 불만을 그대로 방치하는 문제를 조속히 조치바랍니다. 이사가는데 바쁜 와중에 팩트를 조치해달라고 하는 민원을 아파트 하자처리로 하라하고, 고객민원에 별다른 생각이 없는 가전팀 책임자의 답변에 많은 실망감과 충격이 많습니다, 세부조사 요청드리며, 저와같은 억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필요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07-05 07:02:13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