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국물이 튀어서 세탁소에 맡겼는데
옷에 색감이 번져서 버리게 됐습니다
아들이 옷이 이게 뭐냐고하니
세탁소에서는 옷 자체가 문제라면서
옷산곳에서 환불받으라고만하고 보냈다고
합니다 의심스러웠지만 일단 제주 집으로
내려가야해서 집에와서 옷이 이렇거 못입게
되었다고 말하니 기가막히더군요
그랮서 일단 제주 옷 전문복윈집에 몇군데
돌아보니 세탁소에서 중성세제를 써야하는데
일반세제를 써서 이렇게 됐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실수한 세탁소에 전화해서 이런
상황인데 좋게 해결할려고 전화했다고하니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고 하네요
신용으로 장하하시는분이 얼마하지 않는
옷 때문에 변명만 늘어놓고 사과도
하지않는 모습에 신고하게 됐습니다.
부디 억울함을 풀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