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as 수리 늦장 출동
 박우석
 2025-08-06  |    조회: 116
현재 kt유선tv 시청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8.1경 부모님 방에 설치된 tv가 갑자기 기가지니 전원이 나가고 먹통이 되어 무모님이 tv시청을 하지 못하여 as를 신청하였더니 8.7일에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 제가 너무 늦은거 아니냐고 하니 as신청이 밀려있어 어쩔수 없다는 변명만 늘어 놓고 있습니다. 늦어도 너무 늦은 거 아닙니까. 이런 배짱운영 실태에 kt 고객 입장에서 너무 화가 나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회사의 태도에 너무 실망하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위약금 내주고 인터넷 바꾸라고 광고하는 회사에 전화해서 통신사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또한, kt as고객센터에 전화상담하면 상담 말미에 상품 팔기위해 권유하는데, 당장 고장나서 열받아 있는 고객에게 약올리는 겁니까!!!!!
-상담원 여러분의 노고에 고마워서 화를 내지 않고 끊습니다만, 회사의 행태에 정말 분통이 터질 노릇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조사하시고 성의있는 답변 부탁 드립니다.
-성의 없이 답변하시려면 연락하지 말아 주세요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8-06 16:05:58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