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쿠팡에서 화장품을 3개 주문했습니다. 집에 가보니 화장품이 있어서 사용하고 나머지 2개는 어디있냐고 물어보니까 1개만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물어보니 다짜고짜 반품합니다라고 통보를 하더라고요. 아니 반품해드릴까요 아니면 지금 사이트에 올라간 것이 잘못된 것 같으니까 알아보고 처리해드릴께요라는 답변이아니라 그냥 반품합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의 종입니까? 시키면 시키는대로 따라야하는. 그래서 쿠팡에 문의하닌까 쿠팡도 제 의사 무시. 반품해드립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소비자가 봉인가요? 아니면 홍어 뭐라도 됩니까? 시키는대로 하면되지 말이 많냐고. 이런 마인드를 갖고 이는 업체는 진짜 대한민국에 발을 딛고 있으면 안됩니다. 어떻게 그런 발상을 하죠? 많은.이야기를 하면 제 혈압만 올라가서요. 제 요구사항은 나머지 2개를 받는 것과 스트레스를 받은 정신적 피해보상이 있어야하고 정중한 사과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제발 방지책도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