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이 멀어 가까운 곳을 찾고 믿을만 한 이력을 가졌기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겉에 부분이 아닌 악기 안 쪽에 손가락 한마디 이상의 스크래치가 났습니다
절대 악기 소유자는 악기 안을 긁거나 하지 않습니다
코르크 교체도 했는데 그러면서 훼손한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고 양해를 구한다고 하네요
밤 늦게 찾으러갔고 아내분이 병원에 입원해서 집에 없다고해서 집 문 앞 사물함에서 꺼내갔습니다
저는 집에 오는 길이라 확인을 하지 못한채로 수리비를 송금했구요
스크래치 난 곳 보상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