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일경 홍로사과 홍보사진과 글을보고 엄청맛있을것같아 5키로 구매했는데 홍로사과가 맞는지
모를정도로 사과의 상태가 너무도 안좋아 반품접수 하였는데 원래 이사과는 이런거기때문에 반품접수가 안된다고 합니다. 버려도 가져갈사람 없을거예요. 6월달엔가도 얼갈이배추 5키로정도 구매했는데 거이100프로가 벌레먹고 썩고한것을 반품하려다가 농사지은사람의 심정을 생각해서 판매자에게 물건이 이러하다는 말만하고 반품 하지않았어요. 그땐 감사하다고 담에주문할때 꼭 얘기하면 잘해주겠다하였는데 그빈말은 어디가고 지금은 먹지못할상품을 보내놓고 안된다는겁니다.
이번일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고 이런식으로 소비자들을 농락하는일은 법적인 도치가 있어야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이문제를 소비자 분쟁센터에서 해결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