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류) 구매 후 적절치않아 반품의뢰함.광고에는 14일 이내 무조건 반품가능안내가 있음. 반품처리 안되고 상담원이 여러 번 중재. 최종적으로 반품회수비용(3천원~5천원)과 국제물류비용 2만5천원을 공제하겠다고 함. 제품 광고와 반품 안내 어디에도 국제물류비용 얘기는 없음. (참고로 의류구매비용은 53,900원임) 댓글1
해외구매대행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취소(반품)시 인터넷상에 배송료 등에 대해 고지가 되어 있다면 사업자의 반송(교환비요)비용 요구가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부당하게 산정되었다면, 조정을 요구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과도한 배송비 부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내전자상거래가 아닌 해외전자상거래 또는 해외구매대행사이트를 통한 제품구매는 가급적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