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강순의 명인김치를 주문해서 도착했습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곰팡이 피고 배추 자체가 물러서 문드러진 것으로 김치를 담갔더라구요. 공산품 불량품이야 언제든지 날 수 있지만 김치는 사람이 먹는 음식인데 이런 썪은 배추를 명인이라는 이름으로 버젓이 팔고 있다니 분노스럽네요. 그래서 음식이기 때문에 나하나만 참고 말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신고합니다. 모르고 했다고 하기에는 상한 배추 잎 부분은 뜯어내고 담근 김치라서 김치 자체가 짤막짤막합니다. 다 알면서 담근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홈쇼핑에서 강순이라는 명인이 나와서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 가증스럽게 보입니다. 그런 사람이 명인이라니?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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