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한 가지 고발할게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9월 중순 쯤 해당 온라이쇼핑몰에서 옷 두가지를 주문 하였지만 배송이 거의 3주가량 늦고, 중간에 문의도 남겼지만 두루뭉술한 답변만 남겨 기분이 상해 결제를 취소하고 회원 탈퇴까지 진행하였습니다.
결제취소와 회원탈퇴는 9월말쯤 혹은 10월 초에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 해당 쇼핑몰에서 예전에 제가 주문했던 물건들이 배송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건은 건들지도 않은체 주말이 지나 오늘 해당업체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물건 보냈으니까 물건 값 입금하라고
기분이 너무 상하는 겁니다~ 저는 주문한적도 없는 물건 받고 문자로 물건 보냈으니 입금하라는건 제가 이미 물건을 받고 입었을거라고 취급하고 저는 탈퇴한지 됐는데 어떻게 제 개인정보(전화번호)를 알고 저에게 문자를 보냈는지 기분이 나쁩니다.
저는 알아서 이 업체가 물건을 가져가든
정식으로 사과를 못하면 물건을 절대 돌려줄 생각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