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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환불거부
 김병순
 2025-11-03  |    조회: 522
라미떼에서 니트를 구매했으나 사이즈가 너무작아받음과 동시에 취소전화를해 바로포장해서 문앞에 두었읍니다 회사에 회수되었다는 연락이 왔는데 옷에서 화장품냄새가 많이 난다며 바로환불처리가 어렵고 냄새가 빠지면 환불되고 그렇지 않음 안되나는데 도데체 어떻게 해명을해야 할지 답답해서 올립니다 전 평소 화장을하지 않읍니다 외출시
스킨로션만 바르고요 아무것두 하지 않아요
반품 하는날엔 세수도 안하고있었읍니다 물건 받았을때 냄새를 맡아 보지도 않았고 또비염이 있어 아주 심각한 냄새가 아님그냥 넘어가는 성격이라그쪽에서 맨처음 보낼때 나는 냄새일지도 모르는데 본인들은 아니라 하고 저만 의심하는게 상당히 불쾌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분명히. 제 냄새는 아님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담당자 말이 넘 기분 나쁘게해서 명확히 밝혀질길 희망합니다
라미떼 쇼핑몰 담당자 본인 화장품 냄새일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전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11-03 17:53:27
해당업체측 환불처리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