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거리는 소음으로 교환하러 갔으나 교환이 어렵다고 합니다.
삼성서비스 센타로 직접가서 접수하고 a/s절차후 교환이든 환불이든 가능하다고 하는데..이게 말이됩니까?
하루라도 사용했다면 모르겠는데 개봉하자마자 제품상 하자임이 틀림없는데 판매점에서 교환 환불 어렵다고만 한다면 소비자는 어떻게 보호를 받아야 하죠?
게다가 생일선물인데 번거롭게 서비스센타를 직접 찾아가서 검사후 처리해준다는 말만 반복하는데
좋은날 기분나쁜것도 모자라 내돈 쓰고 직접 찾아가는 수고도 해야한다면 너무한거 아닙니까.
게다가 오십넘은 저도 지직거리는 소음이 분명 들리는데 교환 안해주려하는건지 매장 직원 두분은 암소리도 안난다고만하니 기가 찹니다.
소비자기만 아닙니까?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