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로 보험팔이들.알수없는 화장품판매업체에서 연락오고,
화장품은 그냥샘플만 보내드리고 써보고, 후기달라고 하시고 택배를 보냄.
눈어둡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제품을 사용하게끔 유도하는 제품포장박스.
본품 화장품박스속에 샘플넣어둬서 본품을 사용하게끔 유도.
작은종이에 크림값거의 40만원...
눈뜨고 코베일뻔 ...개인정보 팔아넘긴 홈쇼핑관계자와 덤탱이 씌워 화장품팔이 하는 브랑떼 화잠품관계자나
둘다 사기꾼들...
60ㅡ70대 어머님들이 타겟인듯....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