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신요금 고지서를 받아 보고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이글을 씁니다. 케이티해킹 사고가 발생 했을때
케이티사장님께서 타 이동사로 이동
해도 위약금 면제 하겠습니다. 라고
국민들께 고개숙여 사죄하고 이제
와서 위약금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그것도 에스케이 통신사를 통해서 또한 에스케이 통신사는 또 뭐하는 통신사입니까. 결국에는 양 통신사 끼리끼리 짜고치는 장난에
불가한데 하소연 할곳없는 소비자만
봉이네요. 면제는 없다 라는 뜻이 아니가요. 정확한 해석. 또한 케이티사장님의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해당 통신사측 위약금 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