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화면에 거래대금의 표시가 이상하게 표시되어있고, 나중에 문자메시지를 받고서 내
거래대금이 빠져나가지 않고 미수금으로 잡혀있었던거입니다. 저는 상담원하고 통화를 하면
서 왜 미수거래가 이루어졌냐고 따졌더니 계좌에 증거금이 40%로 잡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내 돈이 있는데 미수거래가 잡히는거는 아니지 않냐고 말하였더니, 거기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면서도 증거금이 잡혀있어서 미수거래가 가능하다는 얘기만 하는 겁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해 따졌더니 미수금이 가능 통장이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거래로
약 300만원의 손해를 보았습니다. 자신들의 전산시스템에 문제가 있으면 솔직히 사과하고
대처를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피해는 다 소비자 몫인가요? 저번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어서
따졌을 때도 전산시스템의 문제는 인정을 하지 않더라구요. 이 피해를 어떻게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상담원의 불친절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더 많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