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센치에서 4/7에 주문하여 4/8에 배송받았고
사이트 들어갔더니 4/8에 세일가로 변경되어 있어
문의했더니 반품 후 재주문하라고 합니다.
업체에 직접 전화해보라고 해서 업체에도 연락하였더니 반품비 직접 지불하고 재주문하라고 하네요.
하루 차이로 할인가 적용되는건 소비자 입장에선 너무 기분이 나쁘며 어차피 재주문하는건 소모적이니 차액만큼 환불처리 요청하였으나 그 부분도 불가하다고 하네요. 반품비 만큼은 지원되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차이로 큰 세일이 들어가면 어느 소비자가 만족하는 구매라고 생각할지요. 이 부분에 대한 능숙하지 못한 업체의 대응을 고발합니다.
제품의 판매가격은 시장의 자율적 기능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으로서 동일 제품이라고 해도 판매장소나 지역별 시기별로 차이가 날 수 있어 그것이 적정가격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며, 타 사업체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또는 현재 더 싸게 판다고해서 환급이나 차액환급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