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전날 숙소는 공항 이동 교통 서비스가 있는 곳으로 정했습니다.(자료 1)
그런데 숙소에서는. 모른다 하여 <아고다>에 항의하였더니, 사과와 함께 72시간 내에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습니다.(자료 2)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하였더니, 예약한 방에는 그런 서비스가 없는 것이라고 묵살하는 답이 오고, 이후 다시 물었으나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자료 3)
이 숙소 판매는 과대광고를 넘어, 허위광고이고 사기입니다.
아고다를 처벌하여 주십시오.
허남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