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계약서에 아빠가 직접쓴것은 계약자란이고
물품 구입 수량 관련은 업체에서 썼다고 합니다
물품계약서 날짜 7/5에 구입해서 11/25에 돌아가셨는데 말이 안된다며 집에는 60p 1박스밖에 없다고했는데 업체에서는 판매를 했으니까 작성을한거라며 담장자가 "다 드셨나보져 우린 모르져" 라고 합니다
어디서 구입한거냐니까 금산 인삼축제에 오셔서 구입하신거라는데 7/5에는 아빠가 금산을 간적이 없고 아빠 사진보니까 약장사하는곳에 가서 찍은게 있습니다.
총 59만원인데 20만원은 자동이체로 출금이 되었고 남은 금액이 29만원입니다
아빠가 돌아가셔서 확인 불가한데 신용정보등록예고까지 보냈습니다
현대건강으로 자동이체, 신용정보등록예고를 보냈는데 물품계약서는 한국내츄럴입니다
업체는 물품계약서 말고는 증빙 자료 없음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아빠가 구입했다는 확신이 없어 아직 안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만원 결제된걸로 마무리지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