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초기 고장으로 인한 보상정책 관련
 최효기
 2026-04-16  |    조회: 2
약 1개월 전 공항 면세점에서 뱅앤올룹슨 A1 2세대 실버 색상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용 후 제품 이상으로 공식 뱅앤올룹슨 A/S 센터에 접수하였고, 센터에서 제품 불량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A/S 센터에서는 제가 구매한 실버 색상은 단종 및 재고 부족을 이유로 동일 색상 교환이 불가하며, 골드 색상으로만 교환 가능하다고 안내하였습니다.
저는 실버 색상을 선택하여 구매하였기 때문에 타 색상 교환은 원하지 않으며,
3세대 업그레이드 제안 시 구매 당시에 결제 금액과 3세대 정가 금애의 차액을 요구하였는데, 그 금액이 현재 공식 홈페이지 할인 판매가보다 오히려 높아 소비자에게 매우 불합리한 조건이라고 판단됩니다.

(새제품 교환시)
- A/S 센터 재고 동일 색상 없어 다른 색상 강제 (온라인에서는 재고 있음)
- 초기 고장에 대한 A/S 센터 택배 접수 비용 소비자 부담

(업그레이드 진행시)
- 3세대 정가 54만 9천원
- 면세로 구매한 2세대 가격: 대략 35만원 (지불해야 하는 차액: 대략 20만원)
- 공식 홈페이지 3세대 가격: 49만9천 (5만원 정도 손해)
- 3세대 정가에서 2세대 정가와의 차액을 지불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소비자의 할인 구매 이익을 불리하게 반영함 (이 부분이 가장 불합리적임)



댓글 1

담 당 자 2026-04-16 23:50:07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