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개월 전 공항 면세점에서 뱅앤올룹슨 A1 2세대 실버 색상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용 후 제품 이상으로 공식 뱅앤올룹슨 A/S 센터에 접수하였고, 센터에서 제품 불량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A/S 센터에서는 제가 구매한 실버 색상은 단종 및 재고 부족을 이유로 동일 색상 교환이 불가하며, 골드 색상으로만 교환 가능하다고 안내하였습니다.
저는 실버 색상을 선택하여 구매하였기 때문에 타 색상 교환은 원하지 않으며,
3세대 업그레이드 제안 시 구매 당시에 결제 금액과 3세대 정가 금애의 차액을 요구하였는데, 그 금액이 현재 공식 홈페이지 할인 판매가보다 오히려 높아 소비자에게 매우 불합리한 조건이라고 판단됩니다.
(새제품 교환시)
- A/S 센터 재고 동일 색상 없어 다른 색상 강제 (온라인에서는 재고 있음)
- 초기 고장에 대한 A/S 센터 택배 접수 비용 소비자 부담
(업그레이드 진행시)
- 3세대 정가 54만 9천원
- 면세로 구매한 2세대 가격: 대략 35만원 (지불해야 하는 차액: 대략 20만원)
- 공식 홈페이지 3세대 가격: 49만9천 (5만원 정도 손해)
- 3세대 정가에서 2세대 정가와의 차액을 지불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소비자의 할인 구매 이익을 불리하게 반영함 (이 부분이 가장 불합리적임)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