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1일 오후 12시20분 청양에서 출발하고 인천에 도착하는 충남고속 버스가 지연이 되었습니다. 저는 신창에서 1시15분에 인천으로 출발하는 충남고속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기다린지 2시간째 아직도 오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지연에 충남고속은 아무런 대응도 없이 고객을 그냥 기다리게 했습니다. 또한 충남고속에 전화를 하였지만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충남고속에 제가 소비한 시간에 적절한 피해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또한 청양터미널에 전화연결을 해본 결과 상담원은 매우 불친절하게 기다린지 2시간이 된 사람에게 짜증을 내며 전화를 했습니다. 기다린지 2시간이 된 이제 청양에서 출발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러면 청양에서 신창오는데 1시간30분이 소요되고, 또 인천가는데 2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러면 제가 기다린 시간만 4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런 제가 낭비한 시간에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