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3번째 글 올립니다.
미소라는 청소업체통해 오늘 오전 9시30부터 14시까지 에어컨 청소를 받았습니다
스탠드에어컨 1대였고 청소기사는 분해조립을 잘못하였습니다.
중간에 불안한마음에 하실수잇냐 안되시면 다른분 불러달라 했습니다.
그러나 거부하시고 끝까지 다하셨고, 결국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에어컨 음성 불량/기기 불량 발생되었고 미소업체측에 다른 기사님 통해 다시 분해조립 요청햇으나, 동일기사 배정만가능하며 문제가 있다면 소비자인 저보고직접 증명하라는 얘기 뿐이였습니다.
최종적으로 기기 불량을 소비자인 제가 증명했고, 본인들 과실을 인정했으나 미소업체는 중개인 역할을 할뿐 직접 관여하진않는다는 얘기로 매우 불쾌했습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미소는 고객센터와 연결도 잘되지않습니다.
결국 위니아(제조사)에 as접수후 수리비 청구형태로 될듯합니다.
그러나 비용은 소비자인 제가 결재후 청구하라는 답변입니다.
이게 말이되나요...미소측은 해당 기사에게 받으면된다고 합니다.
허나, 해당기사는 조선족 분이며 혹여나 지급 거부할시 어떻게 책임질거냐는 물음에는 묵묵부답이며 이런 비슷한사례를 묻자 민형사소송얘기를 들먹였습니다.
처벌 간절히 원합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전문가배정에잇어 에어컨 분해조립조차 하지못하는 사람을 보내는게 맞는건가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았으면합니다.
소보원에서 보호해주세요.
녹취본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