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종시 거주하는 이은하입니다
4월중순경 저는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방문해서 엘하임 이라는 업체에서 8만원상당의 청바지를 구매했습니다.
구매해서 몇번을 잘 입었으며, 2번째 세탁후에 아침에 청바지를 입었는데 갑자기 쫙하는 엉덩이 쪽에서 나는 거예요
그래서 보니 청바지 주머니쪽이 찢겨진거예요
자세히 보니 허리쪽에도 찢겨진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동안은 딱히 자세히 보지 않아 모른체 입고 있었던 거예요
하도 어이가 없어 바로 옷수선집에 갔더니 옷수선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건 수리해도 또 찢어진다는 거예요
의아해서 원인이 뭐냐 했더니 청바지 천 자체가 삭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거라고 했더니 어이없은 웃음을 지으시면서 그럼 얼른가서 교환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가끔 그런손님들 오신다면서요
저는 백화점 그것도 한국에서 순위안에 드는 백화점에서 구매한 청바지가 천이 삭았다는 말에 기각 막혔지만
얼른가서 교환을 하는게 맞다 싶어 백화점으로 바로 가서 교환을 교청했습니다
그런데 엘하임이라는 업체에서는 이제까지 동일제품 판매했지맘ㄴ 그런 사례가 한번도 없다는 이유로 교환을 거부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청바지가 한달도 안되서 천이 삭아서 수리도 못할 정도의 제품을 백화점에서 팔고 있다는 자체가 너무도 기가 막혔지만
교환기간 14일이 지났고 입었기 때문에 교환이 안된다는 말이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같은 제품일 지라도 제가 구매한 바지자체가 삭은 천으로 만들어서 그런거고 전문가 의견에 따라 말씀드리는 거라고
여러번 엘하임 업체에 항의를 하였으나 억울하면 고발하라 하면서 오히려 저에게 큰소리치네요
업체에서는 사용자가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 하시는데 제가 두번입었는데 소비자가 사용상에 천이 한달만에 삭을 정도로 무었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시장에서 청바지를 사도 질려서 버린 경우는 있어도 이렇게 찢어져서 버리는 사례는 한번도 없었는데 너무도 기가찹니다
사회적 약자라고 너무 무시하는듯한 업체는 막말에 저는 상처를 너무도 받았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저를 부디 보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