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 사진상의 용량과 같을 수는 없어도 비슷은 해야하지 않나요?
메뉴판 상에는 140g 기준으로 칼로리가 표기되어 있는데 겨우 100g정도 입니다.
이정도면 사기 아닌가요?
저 말고 다른 구매자들 리뷰에도 양이 적다는 평이 많습니다.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품을 구매 후 맞게 나온 것인지 확인차 문의도 했으나 대꾸도 하지 않고 무시하더군요.
직원의 태도에도 상당한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이는 회사의 친절교육 부재일수도 있으나 개인의 문제일수도 있는 부분이라 문제삼기 어려운 점 이해해 보겠으나 가격은 정가대로 2,200원을 다 결제 받으면서 정량을 주지 않는건 상당한 문제가 되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고발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직접 신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